| 2026 해양도시 문화기획자 포럼 얽힘의 바다: 해양도시 예술 네트워크 |
| 부산문화재단은 문화다양성 가치 확산과 동아시아 해양도시 간 문화교류 기반 조성을 위해 「해양도시 문화기획자 포럼 <얽힘의 바다: 해양도시 예술 네트워크>」를 개최합니다. |
| 기간 | 2026년 4월 25일(토) ~ 4월 26일(일) |
| 장소 | 아스티호텔,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 1층, 스페이스 돛 |
| 주최 주관 | 부산문화재단 |
| 협력 | 원도심 창작공간 또따또가 |
| 기획 | 박지현, 정청비, 창파(센터장) |
| 스튜디오 방문 | 김정민, 엄효빈, 원도심 콜렉티브 |
활동아카이브
| 포럼 소개 | 해양도시 문화기획자 포럼 얽힘의 바다: 해양도시 예술 네트워크 부산문화재단은 문화다양성 가치 확산과 동아시아 해양도시 간 문화교류 기반 조성을 위해 「해양도시 문화기획자 포럼 <얽힘의 바다: 해양도시 예술 네트워크>」를 개최합니다. 본 포럼은 2026년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에 걸쳐 부산에서 진행되며, 해양을 매개로 형성되어 온 도시 간 문화교류와 예술 네트워크를 심층적으로 조망하고, 앞으로의 협력 가능성과 지속 가능한 연계 모델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동아시아 해양도시들은 오랜 시간 동안 교역, 이동, 이주를 통해 서로 연결되어 왔으며, 이 과정에서 다양한 문화와 예술의 흐름이 축적되어 왔습니다. 이번 포럼은 이러한 역사적 흐름을 바탕으로, 오늘날 해양도시의 문화예술 생태계가 어떤 방식으로 확장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도시와 예술, 사람과 자연,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복합적인 문화환경 속에서 새로운 협력의 가능성을 함께 탐색하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