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교육공동체 ‘신나요도서관’의 일곱 번째 생일에 함께 했어요. |
책과 목공, 그리고 유리공예까지, ‘신나요도서관’은 마을교육공동체를 꾸려 나가는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도서관을 개관했고, 이어서 동네 이웃들과 함께 ‘누구라도 목공방’, ‘유리공방 어느날’을 오픈했답니다. 지역과 예술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기 위해 또따또가가 함께 했습니다. 😄 |
| 종류 | 플리마켓 |
| 일시 | 2025년 6월 1일 일요일 12:00 - 14:00 |
| 장소 | 용당동 신나요 도서관, 누구라도 목공방 |
| 참여작가 | 김근예, 배지윤, 최민경 |
활동아카이브
신나요 도서관
| 행사 소개 | ☘ 신나요도서관은? 부산광역시교육청과 협업하여 학교와 마을이 함께 아이들을 키우고 마을이 아이들의 배움터가 되도록 학교, 마을, 지자체, 학부모가 연대・협력하는 교육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개관한 남구 용당동 소재의 도서관이에요. 🤝 또따또가는 지역과 상생하는 예술운동을 이어오고 있기에, 부산에서 지역민들의 자생 활동으로 문화를 만들어 온 ‘신나요 작은도서관’으로부터 초대를 받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