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심 창작공간 또따또가 6기는 2026년 첫 사업으로 국내 교류 기획전을 개최합니다. 서로 다른 도시적 맥락 속 두 레지던시가 교류하며 기획한 연계 전시입니다. 부산 또따또가 작가의 1부 전시를 4월의 부산에서 먼저 선보입니다. 한국 문화에서 밥 짓기를 생존의 기술이자 관계의 의식으로 확장, 부산항 환경에서 비롯된 비일상적 재료, 바닷물을 키워드로 지역적 맥락과 실험성을 선보입니다. 또따또가 입주 작가의 새로운 시도를 Mix&Match 1부 전시에서 확인해보세요.
Mix&Match : 또따또가×청문당 《바닷물로 밥을 짓는 법》원도심 창작공간 또따또가 6기는 2026년 첫 사업으로 국내 교류 기획전을 개최합니다. 서로 다른 도시적 맥락 속 두 레지던시가 교류하며 기획한 연계 전시입니다. 부산 또따또가 작가의 1부 전시를 4월의 부산에서 먼저 선보입니다. 한국 문화에서 밥 짓기를 생존의 기술이자 관계의 의식으로 확장, 부산항 환경에서 비롯된 비일상적 재료, 바닷물을 키워드로 지역적 맥락과 실험성을 선보입니다. 또따또가 입주 작가의 새로운 시도를 Mix&Match 1부 전시에서 확인해보세요.
또따또가에서는 다양한 국가의 예술기관과 네트워킹을 모색해갑니다. 가오슝의 1세대 대안공간인 신핑부두예술공간에서 또따또가 입주예술가 3인의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국제교류워크숍] 또따또가 x 신핑부두예술공간 ⟨환영⟩또따또가에서는 다양한 국가의 예술기관과 네트워킹을 모색해갑니다. 가오슝의 1세대 대안공간인 신핑부두예술공간에서 또따또가 입주예술가 3인의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또따또가 운영지원센터는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Pier-2 Art Center에서 열리는 국제 레지던시 포럼
Pier-2 Art Center, < Movement in the Harbor >또따또가 운영지원센터는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Pier-2 Art Center에서 열리는 국제 레지던시 포럼
또따또가 6기는 다양한 국가의 예술기관과 네트워킹을 도모합니다. 대만 가오슝에 위치한 PAIR(Pier 2 Art in Residence) 기관에 라이스 브루잉 시스터즈 클럽의 손혜민 예술가가 선정되어 10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 PAIR에서 창작을 위한 리서치를 진행 중입니다.
[International Exchange] TOTATOGA X PAIR (Pier 2 Art in Residence)또따또가 6기는 다양한 국가의 예술기관과 네트워킹을 도모합니다. 대만 가오슝에 위치한 PAIR(Pier 2 Art in Residence) 기관에 라이스 브루잉 시스터즈 클럽의 손혜민 예술가가 선정되어 10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 PAIR에서 창작을 위한 리서치를 진행 중입니다.
또따또가 6기 '심성아' 작가는 일본 코가네쵸 인터내셔널 AIR Program에 선정되었습니다.
2025 또따또가 국제교류 작가교환 프로그램또따또가 6기 '심성아' 작가는 일본 코가네쵸 인터내셔널 AIR Program에 선정되었습니다.
도쿄에서 활동 중인 조혜수 큐레이터님과 스미토모 후미히코 비평가님, 아스카님, 그리고 요코하마에 위치한 BANKART 1929의 호소부치 타마키 디렉터님과 츠자와 슌 프로젝트 매니저님께서 또따또가를 방문해주셨습니다.
🤗 또따또가에 어서오세요 🎊 トータトーガへ、ようこそ。도쿄에서 활동 중인 조혜수 큐레이터님과 스미토모 후미히코 비평가님, 아스카님, 그리고 요코하마에 위치한 BANKART 1929의 호소부치 타마키 디렉터님과 츠자와 슌 프로젝트 매니저님께서 또따또가를 방문해주셨습니다.
지난 4일 오후, 스페이스 닻에서 입주 예술인과 관계자, 지역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6기 개소식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또따또가는 2010년부터 중앙동과 동광동 일대에서 시작되어 어느덧 16년 차에 접어들었는데요. 그 현장을 6기 예술 팀 ‘원도심 콜렉티브’의 임소영 작가님의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원도심 창작공간 또따또가 6기 개소식지난 4일 오후, 스페이스 닻에서 입주 예술인과 관계자, 지역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6기 개소식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또따또가는 2010년부터 중앙동과 동광동 일대에서 시작되어 어느덧 16년 차에 접어들었는데요. 그 현장을 6기 예술 팀 ‘원도심 콜렉티브’의 임소영 작가님의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