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경
식미술

최민경 작가는 물, 한천, 설탕으로 만든 ‘결정체’를 주요 매체로 작업한다. 식재료를 활용해 음식과 비(非)음식 사이의 인식적 경계를 넘나들며, 시간과 환경에 따라 변화하는 물질의 성질을 통해 고정되지 않는 상태와 형성의 과정을 드러낸다. 또한 다양한 작업자 및 브랜드와 협업하며, 의뢰 작업과 프로젝트를 통해 관객의 감각적 경험을 확장하는 방식을 모색하고 있다. 

CV

SOLO EXHIBITIONS/ PROJECTS
6 pieces '보석세공사의 광물수집', Girok store, Seoul, 2024


DUO EXHIBITIONS/ PROJECTS

Neco z Alenky, cafe helmet, Busan, 2024

Glacier tree, three cafes, Busan, 2024


GROUP EXHIBITIONS/ PROJECTS

3월 전시예정, Space cadalog, Seoul, 2025

기대어 깃든 : 共進化 공진화 발효 CO-EVOLUTION, Busan
Port Pier 1, Busan, 2024


PUBLIC
굿모닝레시피, 2022


COMISSION

시의 정원 Poetic Paradise <백년여관>, Jeonnam Museum of Art, Gwangyang, 2023

정윤주 개인전:수학자의 사물, Center of Contemporary Art, Busan, 2023

Ohweareinbed pop-up, cafe helmet, Busan, 2023

굿토테무이, Toeyr, Seoul, 2022


ETC

곽진언 그대의 것 MV, 2022

'카페 시류' 디저트 디렉팅, 2022

작업

공진실험, 공진단의 부산물, 양갱에 전통발효식품, 가변크기, 2024

공진실험, 발효공진단, 양갱에 전통발효식품, 가변크기, 2024

보석세공사의 광물수집, 수집된 광물, 가변크기, 맛과 색소를 첨가한 양갱, 2024

시의 정원, 백년여관, 양갱에 색소, 가변크기,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