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효빈 |
| 무용 |
엄효빈은 몸과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경험에 관심이 많으며 많은 사람들이 몸과 즐거운 경험을 하기를 원한다. 참여형 퍼포먼스와 공연을 기획하여 모두가 예술의 주체가 되는 순간을 아름답게 여긴다. |
CV
| 2026 |
| - 전시 ‘우연의 자리’ 공동 기획 (YAMS X 오늘책방) |
| 2025 |
- 무용단 모옴 대표 - 무용/동작 치료 워크샵 ‘움직임 놀이터’ 안내자 - 개인전 ‘모르는 것을 모른다‘ 발표 |
| 2024 |
- 창작공단 두구 입주작가 단체 ‘무브먼트 프로젝트 도로시’ - 파견예술인 협력형 사업 선정. 남산정종합사회복지관 파견 예술인 - 11/9 새로 쓰는 동광길 전시 중 ‘넘겨받고 남겨놓은’ 퍼포먼스 - 6/1,6/22,7/21 (3회) 어스 전시 중 ‘강강술래’ 퍼포먼스 |
| 2023 |
- 레지던시 ‘얌스(YAMS)’ 기획 및 운영 - knn 방송국 천년의 기억 다큐멘터리 중 ‘작약산예수제’, ‘마갈도방아’, ‘거창삼베길쌈’ 안무 |
| 2022 |
- 레이어드 시티 전시 중 ‘붓다’ 퍼포먼스 - 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 키아다 ‘약속; 관계하다’ 안무 및 출연 |
| 2021 |
- 개인전 ‘모르는 것을 안다’ 발표 - 찰나 전시 중 ‘보다’ 퍼포먼스 |
활동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