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또따또가 페스티벌 <래빛홀>
페스티벌2025년 9월 9일(화) – 9월 28일(일)
11:00 – 19:00
📍 또따또가 입주 예술가 스튜디오, 스페이스 돛, 스페이스 닻, 안녕예술가, 오성 B1
오픈 스튜디오2025년 9월 19일(금) - 9월 21일(일)
13:00 - 17:00
📍또따또가 입주 예술가 스튜디오
클로징 세레모니2025년 9월 27일(토)
18:00 - 20:00
📍오성 Rooftop
기획박지현, 배지윤, 최민영(책임기획)
참여작가강민주, 김근예, 김덕희, 김정민, 김태우, 김혜림, 문건호, 박지현, 배지윤, 베이직브레스(오승진), 부산영화평론가협회, 라이스 브루잉 시스터즈 클럽, (사)부산소설가협회, 서윤택, 시어터 아(신상현), 심성아, 양사윤, 엄효빈, 이수정, 이지영, 임소영, 조하은, 최민경, 최민영, 파도씨네(정청비)
디자인양사윤, 이지영
사진임소영
주최부산광역시, 부산문화재단
주관(주)리멘, 원도심 창작공간 운영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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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아카이브

2025 또따또가 페스티벌 <래빛홀> 디자인 — Festival <Rabbithole> Design

래빛홀 ① 두드리며 — exhibition ① knocking

래빛홀 ② 틔우고 — exhibition ② Opening Up

래빛홀 ③ 배어들어 — exhibition ③ Seeping In

래빛홀 ④ 버티며 — exhibition ④ Enduring

래빛홀 ⑤ 닿아 — program ⑤ Touching

래빛홀 ⑤ 닿아 <빛토끼 탐험대> — program ⑤ Touching <Docent Tour>

래빛홀 ⑥ 번져가 — program ⑥ Rippling Out

래빛홀 ⑦ 샘을 찾다 — program ⑥ Find the Wellspring

래빛홀 클로징 세레모니 — 'RabbitHole' Closing Ceremony

2025 또따또가 페스티벌 <래빛홀> 스케치 영상

페스티벌 소개

2025 또따또가 페스티벌 래빗홀은 장소 중심 전시가 아닌, 서사 중심의 예술 여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의 모든 전시, 공연, 상영, 참여 프로그램은 하나의 정해진 공간이 아닌, 빛홀만의 서사에 따라 흘러가는 여정 안에서 관객과 만나게 됩니다.


래빛홀은 @두드리며 > @틔우고  > @배어들어 > @버티며 > @닿아 > @번져가 〉 샘을 찾다의 일곱개의 굴(구간)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구간은 예술가의 감정과 생각, 관계와 기억이 확장되어 가는 과정을 상징합니다.


이 여정 안에는 회화, 설치, 미디어 아트, 퍼포먼스, 영화 상영, 참여형 프로그램, 대화형 이벤트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형식의 프로그램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고자 합니다. 각각의 프로그램은 예술을 본다는 행위를 넘어, 직접 걷고, 경험하고, 감각하는 방식으로 구성하였습니다. 관객은 그 흐름에 따라 예술의 시작점에서부터 새로운 감각의 발견에 이르기까지 점진적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또따또가 페스티벌은 이처럼 프로그램을 하나의 이야기처럼 풀어내며, 예술과 삶, 예술가와 관객, 도시와 감각이 서로 얽히고 반응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 책임 기획 최민영